2009년 11월 06일
야근의 번뇌를 잊기위한 한결이 사진~






손이 바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요~

- 넹~


한결이 돌봐주시는 분이 매번 세 종류씩 만들어서 먹여주심... 정말 잘 만났어요...ㅠㅠ


- 경보 ; 한결이가 '안아주세요'를 시전 합니다.
- 주야: 아빠 뭐하고 있음? 빨리 캐스팅 끊으삼!!!
- 미루: 잠시만요 쿨탐 다 차감!!!
[미루]가 [한결이]에게 [안아줌]을 시전합니다.
[한결이]에게 [만족감] 버프가 생깁니다.
10초내에 캐스팅 안끊어주면 [울음대폭발] 즉시 시전함. 무서움.ㅠㅠ

오늘도 야근 중. 퇴근 시간은 11시 반. ㅠㅠ
# by | 2009/11/06 21:40 | 퐁이이야기♥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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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일하는 분 정말 잘 만났네. 이유식 하루 세번 다른 거라니... 부럽당 *ㅁ*;
그나저나 사실 현주씨가 찍은 사장님 모드 사진이 한결이의 본질이라든가... (응? -ㅁ-)
표현이 맞지.^^ 아파트 같은 동 다른 라인이라 멀지도 않고...
어쨌든 그 집 가족들 모두가 정말 한결이 잘 돌봐주심.
이렇다가 울 아들내미 들고 도망가실까봐 걱정.(반쯤 진심.)^^
아 ~한결이 진짜 많이 컸네~
책 사고 서비스 받은 짝퉁 티셔츠임.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