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4일
한결이 사진 몇장~
야근 중...-_-주야랑 한결이랑 보고싶다...징징..ㅠㅠ
한결이 막 데리고 왔을 때 사진... 8월 말 쯤.
-한결아.
- 네 아빠?
모빌을 향해 똘망똘망~
추석 때 용인 내려가는 길~
-형아, 아빠가 사진 찍어준대. 잠 좀 깨 봐.
그러나 두 녀석의 시선은 엄마들에게 빼앗긴 채...(....)
다시 집으로 올라오는 길~




- 가만히 누워만 있지 말고 포즈 좀 취해 봐.







예쁜 우리 아들내미...ㅠㅠ
한시간은 더 있어야 퇴근하니 집에가면 자고 있겠구나... 징징..ㅠㅠ
덧. 아직도 정리해서 올릴 사진들이 많은데...ㅜㅜ
# by | 2009/11/04 22:26 | 퐁이이야기♥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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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볼따구를 봐줘 이걸 어떻게 생각해?
아아 좋은 볼따구다. 깨무는 보람이 있군.
...난 애기 볼따구 패티쉬인가..
크다는 건 우리 콩알이에 비해 크다는 말.
제발 한결이가 아빠 엄마 키만은 닮지 말아야 하는데..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