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결이 사진 몇장~

야근 중...-_-주야랑 한결이랑 보고싶다...징징..ㅠㅠ

한결이 막 데리고 왔을 때 사진... 8월 말 쯤.

-한결아.

- 네 아빠?
        - 가만히 누워만 있지 말고 포즈 좀 취해 봐.

- 냣 이렇게요?

모빌을 향해 똘망똘망~

추석 때 용인 내려가는 길~


-형아, 아빠가 사진 찍어준대. 잠 좀 깨 봐.

그러나 두 녀석의 시선은 엄마들에게 빼앗긴 채...(....)

다시 집으로 올라오는 길~

예쁜 우리 아들내미...ㅠㅠ
한시간은 더 있어야 퇴근하니 집에가면 자고 있겠구나... 징징..ㅠㅠ



덧. 아직도 정리해서 올릴 사진들이 많은데...ㅜㅜ

by 미루 | 2009/11/04 22:26 | 퐁이이야기♥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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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플루토 at 2009/11/04 23:44
아이쿠 귀여워라~!! >ㅁ< 지금 한창 이쁘지? 못보면 죽겠구만... ㅋㅋㅋ
Commented by 미루 at 2009/11/05 13:09
자는 얼굴이라도 보아서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...; ^^
Commented by 동굴곰 at 2009/11/04 23:59
나두 야근중...나도 좀 주말이라도 시간 내서 니네 애기 보고 싶다 ㅠㅠ
Commented by 미루 at 2009/11/05 13:09
시간 봐서 연락하삼.ㅋ
Commented by 달고은술 at 2009/11/05 01:06
한결 눈동자 봐라.. 귀여워 죽겠다.^^
Commented by 미루 at 2009/11/05 13:09
똘망똘망빤딱빤딱.^^
Commented by 마광 at 2009/11/05 11:31
볼을 아그작 깨물고 싶군.

내 볼따구를 봐줘 이걸 어떻게 생각해?

아아 좋은 볼따구다. 깨무는 보람이 있군.

...난 애기 볼따구 패티쉬인가..
Commented by 미루 at 2009/11/05 13:09
히데부웃~!
Commented by Saga at 2009/11/06 01:02
크고... 아름답습니다...

크다는 건 우리 콩알이에 비해 크다는 말.
Commented by 미루 at 2009/11/06 19:21
그래봤자 몇 달 지나면 비슷해 질텐데 뭐.^^

제발 한결이가 아빠 엄마 키만은 닮지 말아야 하는데..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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