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12일
이글루 친구 소개 바톤
이글루 친구 소개 바톤
■ 첫 만남은?
기억이 안나...; 96년 겨울 신촌에서 환동 정모였나?
■ 여성? 남성?
남성.(..금자씨...?)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후덕한 개그맨.(응?)
■ 당신이 본「금자씨」의 장점을 3개。
1. 깔끔한 매너.
2. 사교성.
3. 남을 즐겁게 해 줄줄 안다.
■ 그럼 반대로「금자씨」의 단점을 3개。
술 좀 작작 마셔.
상냥한(상냥하다고 생각되는) 사람 : 피망(띨마에)님. ^^
잘 맞는 사람:무쇠껍질 창기군. 근데 이놈 마지막 포스팅이 언제지...?
의지가 되는 사람 : 플루토
신경쓰이는 사람:또 피망님.(나쁜 쪽은 아닙니다.^^)
재밌는 사람:호크윈드
명랑한 사람:마광군(이 친구도 포스팅은 그다지 안하는 편인데...게다가 기분에 따라 반대편
[(이글루 한정) 친구 소개 바톤]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...랍니다.
■ 우선,「금자씨」와의 관계는 ?
하이텔 환동 시절 만난 형-동생.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...랍니다.
■ 우선,「금자씨」와의 관계는 ?
하이텔 환동 시절 만난 형-동생.
■ 첫 만남은?
기억이 안나...; 96년 겨울 신촌에서 환동 정모였나?
■ 여성? 남성?
남성.(..금자씨...?)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후덕한 개그맨.(응?)
■ 당신이 본「금자씨」의 장점을 3개。
1. 깔끔한 매너.
2. 사교성.
3. 남을 즐겁게 해 줄줄 안다.
■ 그럼 반대로「금자씨」의 단점을 3개。
술 좀 작작 마셔.
다이어트도 좀 하고.(라지만 춤추는데 왜 점점 더 붓는거야...?)
사실 위의 것들은 단점이라기엔 그런 듯. 딱히 단점이라고 잡을게 있을라나.
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
회색? 이지만 어둡거나, 칙칙하거나, 어중간한 느낌이 아닌. 세련된 차분함이랄까.
■ 동물로 비유하면?
냐지라.(...)
■ 「금자씨」와의 가장 큰 추억은?
금자씨군(..) 학교 다닐때 두어번, 우리 본가에서 자고 간걸까.^^
■ 싸웠던 적은?
없는듯.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회색? 이지만 어둡거나, 칙칙하거나, 어중간한 느낌이 아닌. 세련된 차분함이랄까.
■ 동물로 비유하면?
냐지라.(...)
■ 「금자씨」와의 가장 큰 추억은?
금자씨군(..) 학교 다닐때 두어번, 우리 본가에서 자고 간걸까.^^
■ 싸웠던 적은?
없는듯.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이건 좀 곤란한가... 딱히 이 이미지다. 라고 결정할 수 없는... 여러가지 면들을 보고 있으니까.
그래도 결정하라면 해야겠지.-_-/
상냥한(상냥하다고 생각되는) 사람 : 피망(띨마에)님. ^^
잘 맞는 사람:무쇠껍질 창기군. 근데 이놈 마지막 포스팅이 언제지...?
의지가 되는 사람 : 플루토
신경쓰이는 사람:또 피망님.(나쁜 쪽은 아닙니다.^^)
재밌는 사람:호크윈드
명랑한 사람:마광군(이 친구도 포스팅은 그다지 안하는 편인데...게다가 기분에 따라 반대편
극으로 달리는 경우도 가끔 있음.^^)
센스가 좋은 사람:로무 (금자씨 의견에 동의)
섬세한 사람 : 오리군.
궁금한 사람 : 젤오형님. (요즘 포스팅이 뜸하시네요. 단태는 잘 크죠? ^^)
신기한 사람 : 굽시니스트님.(개인적 관계는 없음.;;;;)
◈ 다한 소감
센스가 좋은 사람:로무 (금자씨 의견에 동의)
섬세한 사람 : 오리군.
궁금한 사람 : 젤오형님. (요즘 포스팅이 뜸하시네요. 단태는 잘 크죠? ^^)
신기한 사람 : 굽시니스트님.(개인적 관계는 없음.;;;;)
◈ 다한 소감
의지가 되는 사람이라니 오히려 미안한...; ^^
그렇게 생각해 준다니 고맙기도 하고 말이지.
다쓰고 난 소감은... 인간관계가 예전에 비해서 참 많이 좁아졌구나. 라는 생각...
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, 그 당사자가 생각하는 것은 아무래도 다르겠지..라는
이해랄까. 뭐 그런 조금 오묘한 느낌과...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 하이텔 환동에 대
한 추억이 떠올랐다.
그나저나 금자씨군(...) 국내에 있는 동안 함 봐야지? ^^
# by | 2009/03/12 15:38 | 미루니's 인물열전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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