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5일
색깔문답...?
역장누님의 노트에서 베껴 옴.
소소한 기쁜 일들은 늘 있지만, 가장 큰 것을 꼽으라면 한결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.
【怒】[노]
감기! -_-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닌 듯 하지만 감기에 걸려있는 이 상황 자체에 분노중.
【哀】[애]
회사와 집, 일과 가정만 생각하며 살다보면 문득, 내 자신의 존재감이 희미 할 때가 있다.
특히 요즘은 그런 생각이 더 자주 들기도 하고...
【樂】[락]
가끔 하는 WoW. 십자군 25인급 징기, 보기 발싸개 하나씩 얻었다. 순례자 이벤트는
인돚거를 제외한 얼라돚거 3종만 칠면조로 만들면 펫 얻을 수 있을 듯. 근데 요즘은 거의
WoW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【哀】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도....;
그리고 오랜만에 플레이 한 쁘습용 파랏파 5스테이지를 깼다. 라미는 왜 발매 안해주는거야? -_-
【最近の好きな食べ物】[최근 좋아하는 음식]
딱히 꼽을 만 한게 없는 듯. 요즘은 거의 음식을 끼니를 때우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
딱히 꼽을 만 한게 없는 듯. 요즘은 거의 음식을 끼니를 때우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
같다.
최근에 새롭게 만들어 맛있게 먹은 것이라면 지난 일요일의 김치전. 처음 부쳐 봤는데 살짝 설
익은 느낌이 드는 것 빼곤 모양도 안망가지고 맛있게 만들어 진 듯.
【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】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
김태우의 '사랑비', 이적의 '다행이다', 에픽 하이의 '트로트'
【最近の口癖】[최근의 입버릇]
읭?
【携帶の色は?】[휴대폰의 색]
검은 색 공짜폰.
【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】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
아쿠아블루.^^ 정확히는 아쿠아마린(보석)의 투명한 파란색.
【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】[다음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
어디 한 번 멋대로 바톤을 넘겨보자. 프훗.
赤 (붉은색) - Alex 키체 가자림 여신님.
桃 (복숭아색. 핑크) - 마광. (에로로리꺄악. >.<)
綠 (녹색) - 결코 피망이란 채소의 색때문은 아니지만 피망님.(...)
水色 (물색) - 이거 나리누난데...; 다시 보낼 수는 없고...-_-; 마스타 레이디 플루토의 테마는
桃 (복숭아색. 핑크) - 마광. (에로로리꺄악. >.<)
綠 (녹색) - 결코 피망이란 채소의 색때문은 아니지만 피망님.(...)
水色 (물색) - 이거 나리누난데...; 다시 보낼 수는 없고...-_-; 마스타 레이디 플루토의 테마는
검은 색 외에 이 색상도 있다고 생각해요.^^
靑 (청색) - 파랑곰 에울양에게 주고...
白 (백색) - 로무끙.(백색의 사로무...; 아크메이지의 느낌이라지.ㅋ)
黑 (흑색) - 마스타, 웨스, 까망냥, 금자씨...에....-_- 까망냥이 가져가라.
灰 (회색) - 요즘의 금자씨.
黃 (노란색) - 태연엄마 미리냥.
白 (백색) - 로무끙.(백색의 사로무...; 아크메이지의 느낌이라지.ㅋ)
黑 (흑색) - 마스타, 웨스, 까망냥, 금자씨...에....-_- 까망냥이 가져가라.
灰 (회색) - 요즘의 금자씨.
黃 (노란색) - 태연엄마 미리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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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다들 이거 보긴 할까.(....)




